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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혁신자문위, 권고안 발표

기사 등록 : 2019-03-07 15:03: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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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임시국회 열자"

 

 

문희상 국회의장 직속 국회혁신자문위원회는 7일 상시국회 운영을 위해 매달 1일 임시국회를 소집하는 방안 등을 핵심으로 하는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이날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기 혁신자문위원회는 1기 권고사항을 포함해 총 23개 권고사항을 마련했는데 이 23개 권고사항은 모두 일하는 국회, 신뢰받는 국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회법은 국회의장이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해 연각 국회 운영 기본 일정을 정하는데 2·4·6·8월에 임시국회를 열도록 하고 있다.

 

혁신자문위는 정기국회에 집중되는 업무를 분산하고 내실 있는 심사를 위해 매달 임시국회를 열 필요가 있다며 국회법 개정을 권고했다.

 

또 국회의원의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국회의장 직속의 이해충돌 판정 심의기구를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과거 부정청탁금지법 입법 과정에서 삭제된 공직자 대상 이해충돌 방지 관련 내용을 다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유 사무총장은 향후 혁신자문위가 제시한 권고의견을 대폭 수용하는 조치를 통해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일하는 국회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특히 권고사항 중 기본이 되는 투명한 정보공개 정착을 통해 투명한 국회,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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