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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신임 대표 황교안 선출

기사 등록 : 2019-02-28 09:32: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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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 갈등·우경화 난제 산적



 ▲ 2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선출자들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사진=자유한국당)   ⓒ사람희망신문
▲ 2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선출자들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사진=자유한국당)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입당 43일 만에 자유한국당 신임 대표에 선출됐다.


황 대표는 2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55.3% 득표율로 당선됐다. 2위는 오세훈 후보, 3위는 김진태 후보다.


황 대표가 높은 득표율로 승리한 데에는 그의 이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황 대표는 사법고시 23(연수원 13)에 합격해 서울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검찰에서 공안 1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 2부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대구고검장을 역임했다. 이후 2008년에 검사장이 되고,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초대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을 했다.


황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라며 당과 나라를 위해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고 이야기했다.


최고위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출신 조경태 의원과 김광림 의원, 정미경 전 의원, 김순례 의원이 입성했고 청년 최고위원은 신보라 의원이 선출됐다.

한편, 황 대표는 앞으로 전대 과정에서 드러난 계파 갈등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의 5·18광주민주화운동 폄훼 발언 등의 난제가 산적해있어 그가 어떻게 대응해나갈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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