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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

기사 등록 : 2019-02-22 15:19: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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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과 모디 인도 총리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인도 양국이 함께 아시아를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 중인 모디 총리와 단독 회담과 확대 회담을 갖은 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양국이 열어갈 미래에 대한 큰 꿈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정상회담에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의 양국 간 실질협력을 기존 교역투자, 인적문화 교류 분야에서 인프라과학기술우주방산 등의 분야로 확대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날 1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모디 총리는 올해 국빈 방한한 첫 외국 정상이다.

 

문 대통령은 "모디 총리는 2차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정착이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줬다""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는 총리와 인도 국민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양 정상은 양국 관계 발전의 토대가 되는 인적문화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문 대통령은 이번에 우리 국민들의 인도 체류허가 기간이 3년으로 연장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한국인들이 인도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인도사회에 대한 기여를 높여나가리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부도 인도 국민에 대해 단체관광비자 발급을 개시하기로 해 더 많은 인도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양국의 미래지향적 실질 협력을 더욱 확대해 양국 국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며 "우리는 2030년까지 교역액 500억 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모디 총리는 한국 기업의 투자가 인도 제조업육성(Make in India)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 기업이 더욱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여건을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우리는 철도·항만 등 인프라 개발사업과 농수산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양국 정부는 경제 활력을 주도하는 양국 스타트업 간 교류·협력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한국 스타트업이 인도에 더 많이 진출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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