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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세비 인상분 국고로 반납할 것

기사 등록 : 2019-02-19 15:47: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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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19일 지난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지난해 말 올해 예산안을 '밀실' 합의하면서 국회의원 세비를 1.8% 인상한 것과 관련 "정의당은 세비 인상분을 국고로 반납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회의원 수당에 관한 국회운영규정 부칙이 개정되었고 올해 의원세비는 전년보다 1.8% 오르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의당은 국회의원 세비 동결을 주장해왔다. 그리고 국회의장에게 각 당 원내대표들을 만나 예산을 동결해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의장은 그러한 의사를 피력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결국 동의가 되지 않아 세비가 인상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6년 고() 노회찬 원내대표는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회의원 세비를 절반으로 낮출 것을 제안했다" 며 국회의 특권을 내리고 국민의 신뢰를 높이자는 의지였다. "정의당은 '국민의 신뢰 회복을 통한 정치개혁'이라는 노회찬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국회의원 세비를 스스로 정하는 '셀프 인상'도 막겠다""전원 외부 인사로 구성된 국회의원 보수산정위원회에서 의원 세비를 산정하도록 할 것이며 국회의 신뢰를 높이고 정치개혁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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