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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승차거부 잦은 택시업체 운행정지 처분

기사 등록 : 2019-02-14 11:18: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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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불편 발생 없도록 730대 택시 2개월 나눠 정지




서울시는 승차거부 다발 택시업체 22개사를 대상으로 운행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22개사의 승차거부 위반차량은 총 365대로, 그 배수인 730대를 60일간 운행할 수 없도록 조치한다. 앞서 시는 지난 127일 이들 업체에 대해 사업일부정지 처분을 사전 통지한 바 있다.


다만 택시 수요가 집중되는 출근·심야 시간대에 시민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택시 730대를 일시에 운행 정지하지 않고 2개월 간격으로 나눠 네 차례 정지 처분을 내린다. 이에 따라 이달 5개사 136, 46개사 190, 65개사 180, 86개사 174대 순으로 택시 운행이 정지된다.


서울시가 승차거부 택시업체에 처음으로 운행정지를 처분을 하는 것은 개인택시 대비 법인택시 승차거부가 잦은데 있다. 2015년부터 2017년 승차거부 신고 중 법인택시 비율은 2,519건 중 1,919건인 74%에 달했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앞으로 택시기사에 대한 지도·감독을 소홀히 해 위반지수를 초과한 택시회사는 시에서 예외 없이 법에서 정한 처분을 내릴 것이라며 택시회사 차원에서도 승차거부 없고 신뢰받는 택시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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