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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전당대회 오세훈·황교안·김진태 3파전 확정

기사 등록 : 2019-02-12 16:49: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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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정우택·주호영·심재철·안상수, 출마 철회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구도가 오세훈 전 시장·황교안 전 국무총리·김진태 의원 3파전으로 좁혀졌다.


홍준표 전 대표에 이어 다음 날 정우택·심재철·안상수·주호영 의원도 북미정상회담과 겹치는 전당대회 강행이유로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우택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더 이상 대표경선선에 연연하는 것은 당의 대표 선출에 누를 끼칠 수 있다당원과 국민들의 성원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 돼 당대표 경선 참여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심재철 의원도 성명에서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무계파 공정 공천으로 총선승리를 이루고 정권탈환의 계기를 만들어야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는 시대적 사명으로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지만 오늘 출마 의사를 철회한다고 전했다.


안상수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전당대회 당대표를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주호영 의원은 당내의 절차 하나도 공정하게 못해서 구성원을 승복시킬 수 없는데 어떻게 전체 국민에게 나라를 공정하게 운영할 것이란 신뢰를 줄 수 있겠느냐고민 끝에 이번 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황 전 총리와 김 의원을 제외한 후보 6명은 북미정상회담 일정과 전당대회가 겹친다는 이유로 전당대회 연기를 주장하며 경선 보이콧을 선언했다. 하지만 이후 보이콧을 철회하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제외한 후보들이 불출마 선언을 했다.


한편, 한국당 전당대회는 최종 3인이 남게 됨에 따라 컷오프(4) 과정 없이 바로 경선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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