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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구제역 발생

기사 등록 : 2019-02-01 11:00: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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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잇따른 구제역 발병과 관련해 명절 기간 24시간 비상 태세를 유지하고 집중 소독을 벌이겠다고 1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합동 담화문을 내고 이같이 강조했다.

이 장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안성과 충주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국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게 생각한다""정부는 지방자치단체, 농협, 축산 관련 단체 등 방역 관련 모든 기관과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사람이나 차량 등으로 쉽게 전파되는 구제역 특성상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구제역 확산 방지와 차단방역을 위한 지원 대책을 설명 드리고 축산 농가 및 국민 여러분께 협조 말씀을 함께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아울러 지자체에서 진행 중인 긴급 백신접종이 차질 없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접종인력 확보를 지원하고 농식품부와 협조해서 농가 백신접종 여부를 담당공무원 등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체계를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했다. 그는 설 명절에는 고향 친·인척을 방문해 서로 간에 정담을 나누어야 할 시기지만, 구제역의 차단방역과 조기종식을 위해서는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발생지역과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지자체·부처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하고 구제역이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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