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O형 구제역 바이러스 확진···‘주의’ 단계 유지

기사 등록 : 2019-01-29 10:34: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이낙연 총리, 구제역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 소집

 ▲ 29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구제역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사람희망신문
▲ 29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구제역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소재 젖소 농가에서 28일 검출된 구제역 바이러스의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O형 구제역 바이러스 확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발생한 O형 구제역은 현재 국내에서 백신을 접종 중인 유형(O+A)형으로, 위기경보 단계인 주의 단계가 유지된다. 위기경보 단계는 구제역백신 접종 유형발생시 관심, 주의, 경계, 심각으로 나누어진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구제역방역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안성시·인접지역 구젱겨백신 일제접종과 집중 소독, 우제류 농장 예찰 강화 등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구제역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를 주재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경기도는 물론이고 안성시와 인접한 충청남북도도 강력한 방역조치를 취하길 바란다축산 농가의 일제소독과 예찰에 빈틈없도록 챙겨주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