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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집회 현장 안전진단팀’ 신설

기사 등록 : 2019-01-18 17:07: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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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재발 막을 것”



18일 경찰청은 용산 참사 화재사고와 비슷한 사례 재발을 막기 위해 집회시위 현장 안전진단팀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월 말부터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에 3명으로 구성된 안전진단팀을 신설할 예정이라며 이는 지난해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의 용산 화재사고 조사결과에 따른 권고사항 이행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앞서 진상조사위는 용산참사 관련 진상조사를 지난해 2월부터 벌였고, 지난해 9집회시위 대응시 안전을 위해 안전담당자 현장 배치 안전 매뉴얼 수립 교육체계 개선 등 유사사건 재발 방지책 마련을 권고했다.


안전진단팀은 대규모 집회나 시설물 점거, 고공 농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진단하고, 현장 지휘관에게 안전 확보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집회 참가자와 경찰의 안전을 위한 매뉴얼을 제작하고, 전국 경찰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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