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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국무총리 15일 한국당 입당

기사 등록 : 2019-01-14 09:38: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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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의원, “황 전 총리 당대표 되면 ‘도로 박근혜당’ 프레임 씌울 것”



 ▲ (사진=황교안 전 국무총리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황교안 전 국무총리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당의 변화와 혁신에 힘을 보태고, 국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며, 우리가 지켜온 소중한 대한민국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쳐 노력하겠다며 자유한국당 입당 의사를 밝혔다.


황 전 총리는 페이스북에 한국당에 입당하겠다고 하니 많은 분들께서 왜 지금이냐고 물었다이렇게 나라가 크게 흔들리고 국민이 힘들어하는데, 황교안 개인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국민만을 생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한국당 전당대회 출마에 대해선 아직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국당은 황 전 총리의 입당식을 15일 오전 10시에 연다고 이날 밝혔다.


한편, 황 전 총리의 입당에 대해 일부 한국당 의원들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전대 출마를 검토 중인 비박계 심재철 한국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정권 2인자였던 황 전 총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극을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탄핵 소추를 당할 때 무엇을 했느냐당 지지율이 회복기에 접어들자 무혈 입성해 보스가 되려 한다는 시선에 대해 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우택 한국당 의원은 황 전 총리가 당대표가 되면 내년 총선 상대인 더불어민주당이 도로 박근혜당이라는 프레임을 씌울 것이라며 확장성 면에서 우려가 크다고 이야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은 국정 농단 사태의 책임자로 대국민 사과가 앞서야 한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정당 가입은 헌법상 자유지만, 당권 도전을 하려면 박근혜 정부 때 자신이 한 일에 대한 반성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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