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문희상, “정치개혁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 해 맞아”

기사 등록 : 2019-01-03 15:1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남북국회회담 서두르지 않아···새로운 계획 준비 중”



 ▲ 문희상 국회의장(사진=국회)   ⓒ사람희망신문
▲ 문희상 국회의장(사진=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3일 국회에서 개최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선거제 개혁에 대해 선거제 개혁의 대원칙은 정당득표율과 비례로 의원 수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1·2·3안이 요약되어 있고, 그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그게 무엇이 될 것이냐는 앞으로 여론 추이를 보며 해야 할 사항이라고 전했다. 이어 문 의장은 국민 의지에 따라 의석수를 정해야 한다는 대원칙 아래서 정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문 의장은 올해는 선거가 없는 해이기 때문에 20대 국회도 개헌과 선거제도 등 정치개혁을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 해를 맞이한 것이라며 촛불민심이 명령한 정치개혁을 이뤄내는 국민의 국회가 될 것인지 판가름 날 것이라며 정치개혁의 의지를 강조했다.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 문 의장은 국회회담을 서두르거나 재촉하지 않되, 남북 의회가 왔다 갔다 하는 등 다른 방법, 새로운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문 의장은 저변의 민심은 경제전장에 대한 우려와 불안이 커진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소통이 중요하다면서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소통이 원활하면 아픔이 없고 소통이 되지 않으면 고통이 따른다)이다. 한국 경제의 현주소를 국민에게 정확히 알리며 미래로 나아가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기자간담회 말미에 문 의장은 지난 연말 우리 국회는 우여곡절 끝에 윤창호법, 김용균법을 통과시켰다면서 그러나 국민의 죽음, 희생이 있고 나서야 만들어진 법이라는 점에서 국회의장으로서 매우 부끄러웠다는 것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송파 세모녀법’, 예술인 복지법인 최고은법’, ‘조두순법등을 언급하며 “300명의 국회의원이 선제적인 입법을 하지 못했다는 반성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