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우병우, 구속 384일 만에 석방

기사 등록 : 2019-01-03 09:3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심경 묻는 취재진 질문에 침묵




3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구속기한 만료로 석방됐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을 방조한 혐의와 국가정보원을 통한 불법사찰 등의 혐의로 기소돼 재판 중인 우 전 수석은 이날 새벽 08분께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나왔다.


검은색 양복 차림에 넥타이를 하지 않은 채로 나온 우 전 수석은 지지자들이 축하 인사를 건네며 꽃다발을 건네자 옅은 미소를 보였다. 그의 석방은 20171215일 불법사찰 사건으로 구속된지 384일 만이다.


이날 구치소 앞에는 우 전 수석의 지지자와 보수시민단체 회원 100여명 등이 태극기와 성조기, 꽃다발 등을 들고 나와 우 전 수석의 석방을 반겼다. 이후 우 전 수석은 기자들의 질문에는 아무 답을 하지 않고 곧장 구치소 정문 앞에 대기하고 있던 승용차를 타고 귀가했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사태를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21심에서 징역 26개월을 선고 받았다. , 우 전 수석은 추명호(56)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에게 이석수(56) 전 특별감찰관을 뒷조사해 보고하도록 불법사찰한 혐의로 재팬에 넘겨져 71심에서 징역 16개월을 선고 받았다. 현재 서울고법 형사2(부장판사 차문호)에서 심리 중이다.


우 전 수석의 석방은 국정농단 방조 혐의 항소심의 구속 가능 기한 6개월이 이날 만료됐고, 재판부에서 불법사찰 혐의에 대한 구속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우 전 수석은 1년여 만에 풀려나게 됐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