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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조국, 국회 출석하라”

기사 등록 : 2018-12-28 09:39: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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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법 통과 위해서라면 국회 나가라”



 ▲ 조국 민정수석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 조국 민정수석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할 것을 지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위험의 외주화를 방지하기 위한 김용균법(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해서라면 조 수석이 운영위에 참석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서 문 대통령은 특감반 관련 수사가 이제 시작돼 피고발인 신분의 민정수석이 국회에 출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으나 제2, 3의 김용균이 나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러한 문 대통령의 지시에 조 수석은 그렇다면 준비를 하겠습니다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한병도 정무수석이 오전 103당 원내대표의 회동이 있다고 보고하자 문 대통령은 그럼 지금이라도 회동 전에 이러한 뜻을 전달해 달라고 했고, 한 수석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대통령의 뜻을 전하면서 여야 간 합의가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민정수석 시절 청와대 내부 직원 비리 발생 시 국정감사에 출석한다는 원칙을 지켰고 그게 청와대의 방침이기도 했다운영위 출석은 처음이지만 김용균법 등 중요 법률이 걸려 있어 방침을 변경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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