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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해 약자집단에도 의자 놔줘야"

기사 등록 : 2018-12-13 17:42: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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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후 5시 민주평화당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사람희망신문
▲ 13일 오후 5시 민주평화당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사람희망신문



바른미래당 손학규·이정미 당대표의 단식이 8일째 이어지는 13일 오후 5시 민주평화당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촛불 정부 1년 8개월만에 광화문 광장에 다시 촛불이 켜졌다. 이 정부는 지난 1년 8개월동안 검찰개혁, 재벌개혁, 정치개혁, 교육개혁, 부동산개혁, 아무런 제도와 법률을 단 한개도 바꿔낸 것이 없다"면서 "이번 470조 예산을 통과시키면서 155만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주었던 노령연금 25만원 중에 10만원이라도 드리자고 예결위에서 합의해서 올려놓은 4천억 더불어한국당이 야합하면서 깎아버리고 이 4천억을 지역구 의원들 민원 해결하는데 돌렸다"고 말했다.


  정동영 대표는 "양극화와 불평등이 심화된 상황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밥상에 둘러앉은 사람은 기득권과 거대 야당밖에 없다"며 "숫자가 많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비정규직 노동자, 청년, 농민 등은 식탁에 앉을 자리가 없다. 그들이 밥먹고 치워버리면 쳐다만 보는 구경자일 뿐이다. 배제된 사람들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정 대표는 "우리 나라가 포용 국가로 나아가려면 이러한 약자집단에도 의자를 놔주는 포용적 선거제도인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돼야 한다. 이것이 민주평화당의 주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민심그대로가 가는 길인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즉각 도입하라", "더불어한국당은 각성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결단하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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