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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불법 사찰’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 사망

기사 등록 : 2018-12-07 17:32: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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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오피스텔서 투신···유서 발견




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을 사찰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온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부사령관이 7일 투신 사망했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이 전 사령관은 이날 오후 253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 오피스텔 13층에서 몸을 던져 숨졌다. 그는 이날 건물에 있는 지인 회사를 방문했다가 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1310월부터 1년간 기무사령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20146·4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세월호 정국이 박근혜 정권에 불리하게 전개되자 세월호 유족의 동향을 사찰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앞서 검찰은 이 전 사령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이달 3구속 사유나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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