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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조국에 공직기강 확립 특명

기사 등록 : 2018-12-06 15:1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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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에 공직기강 확립 특명으로 야당 경질론 일축

 ▲ (사진=조국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조국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최근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문제와 관련해 야당의 조국 민정수석 책임론 공세를 문 대통령이 정면돌파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 3개국 순방을 마친 4일 오후 늦게 귀국해 곧바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 수석으로부터 특별감찰반 사건을 보고 받았다. 보고를 들은 문 대통령은 조 수석에게 청와대 안팎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특감반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야권의 조 수석을 향한 해임 공세에도 조 수석에게 사태 수습을 맡김으로써 재신임을 한 셈이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지시를 조 수석 유임 결정으로 이해하면 되느냐는 기자의 물음에 조 수석에 대해서는 변동이 없었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대검 감찰본부 조사결과가 나오면 이번 사건의 성격에 대해 국민이 올바르게 평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이번 사안의 본질이 수사관들의 일탈 행동이며, 이에 대한 민정수석실의 대처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문 대통령의 판단인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이 조 수석에게 재신임의 의지를 보여주며 정부의 적폐청산 및 사법개혁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 수석은 지난해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17개월째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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