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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사 등록 : 2018-12-03 19:5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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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약지역 및 1인 가구 밀집지역 집중 조사

 ▲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사전발굴 (사진=서울시)   ⓒ사람희망신문
▲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사전발굴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 취약계층 위기가구의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계획을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먼저 한파 위험에 처한 쪽방촌・달동네・옥탑방 등의 ‘주거취약 지역’과 고시원, 원룸텔, 여관, 찜질방 등 ‘1인가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복지플래너, 우리동네주무관, 통・반장 등이 집중 조사를 실시해 위기가구를 발굴한다.


또, 서울시는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 방문거부자에 대한 대책도 내놓았다. 시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의 방문 거절 시 가족・통장・친한 이웃 등을 동반해 방문을 실시하고, 지속적 방문 거부자는 구청 통합사례관리사 및 자살예방지킴이와 동행해 2차 방문을 진행한다.


더불어 서울시는 국가 긴급복지 및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의 기준을 시의회 의결을 거쳐 2019년 50억에서 2019년 100억으로 확대해 지원기준을 완화했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의 ‘북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 정보를 활용, 개인의 신청이 없거나 주변이웃의 신고가 없는 상태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예측해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했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에 고통 받는 취약 계층이 빠짐없이 발굴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가능한 방법들을 총동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우리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위에 한파로 고통 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알고 계시거나 발견하시면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다산콜센터(120번)로 적극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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