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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체코 방문 마치고 아르헨티나로 출발

기사 등록 : 2018-11-29 09:44: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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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안드레이 바비쉬 체코 총리를 만나 한국 원자력 기술의 우수함을 강조했다. 체코는 내년께 체코 원전 수주의 우선 협상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인데, 문 대통령이 체코 총리를 만나 한국의 원전 기술을 강조한 것은 체코 원전 수주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국은 현재 24기 원전을 운영 중인데 지난 40년간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었다며 아랍에미리트의 '바라카 원전'도 비용 추가 없이 공사 기한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원전 수주를 놓고 다른 나라와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강점을 소개하며 원전 수출에 나섰다. 이에 대해 바비시 체코 총리는 바라카 원전 사업의 성공 사례를 잘 알고 있고, 한국의 원전 안전성에 관한 기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답했다.

 

탈원전 정책과 원전 수출이 모순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원전의 개발과 원전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각 국가의 전략은 그 국가의 특성에 맞게 적용이 되고 있다. 저희는 그 것을 존중하는 것이다에너지 전환 정책을 펴는 것과 원전 수출은 별개의 이야기라는 말씀을 누누이 드린다고 강조했다.

 

12일 체코 일정을 마친 문 대통령은 아르헨티나로 출발했다.G20 기간에 열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북미 간 비핵화 중재에 주력할 예정이다.

 

북미 대화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취할수 있는 추가 비핵화 조치를 제시하고 미국의 진전된 상응 조치를 이끌어내 다시 한번 북미 대화를 촉진시킨다는 구상이다. 한미 정상 회담 결과에 따라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 시기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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