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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철도연결 공동조사

기사 등록 : 2018-11-26 16:52: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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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통일부  ⓒ사람희망신문

 

통일부는 26일 북측과 철도 공동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북측 현지 공동조사 계획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의 '예외' 승인을 받으면서 남북 철도 사업에 시동이 걸린 모습이다.

통일부는 공동조사와 착공식 후 본공사에도 유엔의 대북제재 면제 절차가 추가로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상황을 지켜봐야 될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통일부는 '철도 공동조사' 자체는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기존의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백 대변인은 "남북간 협의가 되면 세부 일정을 갖고 유엔사 협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남북은 평양공동선언 이후 고위급회담을 통해 철도 연결 등 협력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지만, 북측과 협의 지연, 미국과 추가 협의 등으로 계획한 일정이 대체로 미뤄졌다. 정부는 이번 일정이 가급적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백 대변인은 "공동조사 일정이 확정되면 유엔군사령부에 군사분계선(MDL) 통과 신청을 할 것"이라며 "(MDL) 통과 48시간 전에 통보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이번 주 후반 공동조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사는 개성과 신의주를 잇는 경의선 구간부터 시작되며 경의선 조사가 끝나면 금강산에서 두만강을 잇는 동해선 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조사 소요 기간 역시 남북 간 협의 대상이지만 20일 안팎으로 예상된다고 백 대변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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