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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오 TV조선 대표, 초등생 딸 폭언 논란에 사퇴

기사 등록 : 2018-11-23 09:4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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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를 일으킨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는 최근 불거진 초등학생 딸의 폭언 논란이 확산되자 결국 사퇴했다.


앞서 미디어오늘과 MBC 등이 온라인에 공개한 음성파일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인 방 전무의 딸이 50대 후반인 운전기사 김씨에게 반말을 포함해 폭언, 해고 협박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방 전무는 22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TV조선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는 사과문에서 제 자식의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절 꾸짖어 달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폭언을 당한) 운전기사 분께도 마음의 상처를 드린 데 대해 다시 사과드린다면서 저는 책임을 통감해 TV조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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