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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전통시장 등 소방차 통행 어려운 곳 ‘지하매립식 소방함’ 설치

기사 등록 : 2018-11-22 09:5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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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용산 등 10곳 시범설치 운영 후 효과 분석해 설치확대 여부 결정



 ▲ 지하매립식 시민자율소방함 (사진=서울시)   ⓒ사람희망신문
▲ 지하매립식 시민자율소방함 (사진=서울시)   ⓒ사람희망신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통시장 및 쪽방지역과 같은 소방차 통행이 어려운 도로에 지하 매설식 시민자율소방함을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3년 동안 전통시장 화재는 올 6월 말 현재까지 총 51건이 발생했다. 전통시장은 노후 상가가 붙어 붙어 있고, 공간이 협소한 탓에 옥내소화전함을 설치하는 데 제약이 있었다. 이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러한 공간적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 아래 매설식 시민자율소방함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매설식 시민자율소방함을 쪽방촌, 전통시장 등 총 10개소를 선정해 시범 설치하고, 향후 효과 등을 분석해 설치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30분부터 매설식 시민자율소방함이 설치된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장 상인과 함게 시민자율소방함을 활용한 화재 초기 진압훈련을 한다.


정문호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겨울철에는 난방용 화기의 잦은 사용 등으로 화재위험성이 높아지고, 특히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돼 있어 화재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큰 피해가 우려된다화재는 예방과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화재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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