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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 중 석면 철거공사 준비 부실”

기사 등록 : 2018-11-19 11:58: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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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활동 중 2개동서 업체가 누락한 석면 자재 확인”




19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앞에서 한산초등학교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와 환경보건시민센터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강동구 둔촌 주공아파트단지에서 석면 조사업체가 만든 석면 지도에 없던 석면 자재가 학부모 감시활동 중 발견됐다고 밝혔다.


한산초 학부모를 중심으로 꾸려진 인근 초중고 학부모 감시단은 이달 13일 시작된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 석면 철거공사에 대한 석면 보양 상태 확인을 해왔다.


비대위는 둔촌주공 재건축은 145개 동의 5930가구를 재건축하는 재건축 사업이라며 “145개 동 중에 현재까지 4개 동을 조사한 결과 그중 벌써 2개 동에서 누락된 석면 자재를 발견했다고 이야기했다.


비대위는 강동구청에 민관 합동 특별 단속반 설치, 재건축 전담 부서와 구청장이 참여하는 종합관리팀 구성, 학부모 감시단 개인정보 유출 책임자 징계 등을 촉구했다.


, 시공사와 재건축조합에는 석면 전면 재조사 및 결과 공개, 고용노동부에 제출한 석면비산먼지 방지 계획서 공개, 건물 철거 완료 시까지 공기 질 측정 및 공개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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