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문체부,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위 2차 권고문 발표’

기사 등록 : 2018-11-13 10:57: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5가지 개선과제 제시




문화체육관광부와 성희롱 성폭력 예방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8차에 걸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13일 문화예술 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2차 권고문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외부 민간위원 8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문화예술 분야 성희롱·성폭력 대책 이행 점검, 현장의견 수렴, 보완과제 발굴 등을 위해 지난 319일부터 운영되어 왔고, 올해 721차 권고문을 발표 후 발표된 과제별 이행사항을 점검해왔다.


대책위는 2차 권고문에서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시스템 설치 성희롱·성폭력 신고상담센터 연계 강화 체육 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근절 방안 마련 표준계약서의 개정 및 활성화 방안 마련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예방정책의 지역 확산 등 5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문체부는 예술인복지재단,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콘텐츠성평등센터 보라 등 3개 분야의 성희롱·성폭력 신고상담 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문체부 국고보조금 관리 운영지침을 개정해 성폭력 행위자에 대한 공적 지원을 배제하도록 했다. 개정된 예술인복지법에 따라 예술인복지재단을 통해 예술계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과 피해 구제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