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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500호 공급

기사 등록 : 2018-10-31 14:2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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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6일까지 접수 후 12월 10일 발표




서울시는 전월세보증금의 최대 30%를 서울시 재원으로 지원하는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4차로 500호 공급한다고 밝혔다.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원까지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사업으로서 지난 2012년 도입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20189월말 기준으로 8,149호에 전월세 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지원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1,550만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 2,850만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으로, 보증금 한도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9천만 원 이하, 2인 이상 가구의 경우 최대 38천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홈페이지에 지원 대상자 모집 공고를 내고 이달 16일까지 방문 신청접수를 받는다.


한편,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장기안심주택 제도를 통해 실수요자가 생활 지역내에서 주택을 임차하는 것을 지원함으로써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지난 9월 지침 개정을 통해 입주자 신청자격 요건을 더 완화하였으니 많은 서민들의 신청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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