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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진실과 정의는 승리한다”

기사 등록 : 2018-10-29 14:24: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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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분당경찰서앞 사건 보고회 개최




전국철거민협의회는 112일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 교육관에서 ‘IDS피해자비상대책위원회 대표 고발 건과 현 성남시의원인 전 분당경찰서장 박모씨의 윤리위 제소와 관련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철협은 지난 19936월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합리적인 철거민권익운동을 위해 창립된 시민사회단체로 1980년대말 토지공사(LH)의 개혁을 외치며 분당주거권투쟁을 승리로 이끈 이호승 분당대책위원장이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전철협은 이날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으로 전철협 회원 164명이 경기도내 10개 경찰서에 폭력을 수반한 강제연행으로 수감된 것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하고, 이호승 상임대표가 분당경찰서앞 사건 이후 사태를 수습하던 중 알게 된 충격적인 내용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전철협은 이호승 상임대표가 20151224일 억울하게 구속된 뒤 201669일 보석으로 석방된 후 20186월 중순경 무죄를 확정 받은 사건에 대해서도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호승 상임대표는 분당경찰서앞 사건이 전철협을 말살하려고 만든 특정세력의 조작극일 수 있다면서 분당경찰서앞 사건 이후 전철협과 이호승에 대한 음해와 탄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누가, 무엇 때문에 철거민 문제를 왜곡하고 토건마피아가 득세하도록 만들었는지 밝힐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전철협은 2006()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창립하고 전철협신문사 등을 창사해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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