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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비무장화 완료···자유왕래 임박

기사 등록 : 2018-10-26 14:1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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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경비인원 각 35명으로 조정완료



25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안에 있던 모든 화기와 탄약, 초소 근무 인력이 철수했다. 이로써 남북이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에서 약속한 JSA 비무장화가 완료되는 것이다.


비무장화가 모두 완료되면 JSA를 방문하는 관광객 등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JSA 남북한 지역을 왕래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으로 MDL 콘크리트 턱을 설치해 남북 경비 인원의 월선을 금지한지 42년 만에 JSA 비무장화가 이뤄졌다.


남북은 JSA 비무장화 조치에 따라 정전협정 합의대로 각각 장교 5, 병사 30명 씩으로 경비병력을 축소하고, 개인 총기를 휴대하지 않은 채 근무하게 된다.


국방부는 이날 남북 군사 당국과 유엔군사령부는 9·19 군사합의에 명시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비무장화를 위해 25일 오후 1시부로 JSA내 모든 화기 및 탄약, 초소 근무를 철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부는 남북군사당국과 유엔군사령부는 9·19군사합의에 명시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비무장화가 정상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지속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 22일 두 번째 3자 협의체 회의를 열어 JSA 내 초소와 화기 등을 25일까지 철수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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