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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 기념식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기사 등록 : 2018-10-25 17:3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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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100주년 앞두고 백범과 임시정부 강조




25일 서울 용산 백범 기념관에서 개최된 제 73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공권력의 무리한 집행으로 국민과 경찰이 함께 피해자가 되는 일은 더는 없을 것이라며 경찰은 사회적 약자의 고통과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의 날 기념식이 백범 기념관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인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고, 임시정부 때부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경찰 선열을 기념하려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제주 4.3 당시 상부의 민간인 총살 명령을 거부하고 수많은 목숨을 구해낸 문형순 성산포서장, 도산 안창호의 조카딸로 독립투사였다가 해방 후 경찰에 투신한 안맥결 총경, 805월 광주, 신군부의 시민 발포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치안감이 명예로운 경찰의 길을 비춰주고 있다민주, 인권, 민생 경찰의 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부터 시작된 자랑스러운 경찰의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오늘은 독도의 날이기도 하다우리 영토의 최동단을 수호하고 있는 경북지방경찰청 독도경비대 여러분에게 각별한 격려의 인사를 보낸다고 전했다. , 문 대통령은 아직 여성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안과 공포가 완전히 해소되지 못했다여성의 삶과 인격을 파괴하는 범죄들을 철저히 예방하고, 발생한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워주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찰 처우와 인프라 개선 경찰 2만명 충원 등 격무 해소 당당하고 공정한 법집행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약속했다.

기념식에는 임시정부 경찰 제3대 경무과장 권준 선생의 외손자인 최재황 경사, 독립유공자 박동희 선생의 손자인 독도경비대장 박연호 경감, 도산 안창호 선생의 조카딸이자 독립운동가 출신인 안맥결 제3대 서울여자경찰서장의 아들인 김선영씨도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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