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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투대위 “IDS비대위 대표, 청와대 고위층 지인 사칭” 고발

기사 등록 : 2018-10-25 15:38: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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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금액 3억여원 달해” 주장




25IDS홀딩스투자자(피해자)대책위원회는 IDS홀딩스피해자비상대책위원회 대표 등이 청와대 정책보좌관을 알고 있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활동비를 뜯어냈다며 서울 종로경찰서에 비대위 대표 정모(50)씨와 조직국장 서모(53)씨를 고발했다.


IDS홀딩스 다단계 사건은 201111월부터 20168월까지 파생거래의 일종인 ‘FX마진거래에 투자하면 월 1%에서 10%의 배당금을 주고 원금을 보장한다며 투자자를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사건이다. 피해자는 12000여명, 피해금액은 11000억원에 달해 2의 조희팔 사건이라고 불렸다.


투대위는 고발장에서 정씨는 20178IDS 홀딩스피해자 비상대책위를 만들어 정치계와 청와대 고위층과의 친분이 있다고 과시하며 IDS홀딩스 대표 재판에 관여했다고 말하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 대책위는 조직국장인 서씨는 정 대표가 박 시장을 찾아 IDS홀딩스 김성훈 대표를 엄벌해달라고 하자 그 자리에서 박 시장이 전화를 걸었다는 등의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투대위는 비대위의 이러한 행위는 피해자들의 돈을 되찾고자 하는 기대감을 이용한 사기라며 피해 금액이 최소 3억여원에 달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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