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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이탈리아 도착

기사 등록 : 2018-10-17 11:28: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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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공식방문 일정 시작

 

유럽 5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프랑스에 이어 17(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이탈리아·바티칸 교황청 공식방문 일정에 돌입한다.

문 대통령 내외는 16일 저녁 8시께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국제공항에 내려 스테파노 잔니니 이탈리아 의전차장, 조셉 머피 교황청 의전장, 최종현 주이탈리아대사, 이백만 주교황청대사 등의 영접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우선 17일 오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교황청 국무원장인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이 집전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한다.

이날 미사는 교황청의 국무총리격인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추기경)이 집전할 예정이며 문 대통령은 미사 후 대성당에서 연설도 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미사에 앞서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의 면담, 주세페 콘테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한·이탈리아 협정서명식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탈리아 대통령, 총리와의 만남에서도 한반도 평화 및 북한의 비핵화 촉진을 위한 대북제재 완화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북 초청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교황의 방북을 적극 설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탈리아로 출발하기 전 프랑스에서 한불 비즈니스 리더스 서밋에 참석해 프랑스 기업인들을 만나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된다면 한국은 더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며 지금이 한-불간 경제협력을 발전시킬 최적의 시기라고 말했다.

또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접견한 자리에서는 한반도 비무장 지대가 생태 보존지역으로 지정된다면, 인류의 훌륭한 자연유산이 될 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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