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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취임

기사 등록 : 2018-10-15 15:1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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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 활동 하지 않을 것”

 ▲ (사진=노무현재단)   ⓒ사람희망신문
▲ (사진=노무현재단)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노무현재단 회원카페 한다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후임으로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취임사에서 유시민 이사장은 노무현 대통령은 생전에 링컨 미국 대통령을 존경했다링컨 대통령은 특정 정파에 속한 대통령이었지만 역사 안에서는 미합중국과 국민 전체의 지도자로 받을여졌다고 말했다. 이어 노무현재단의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제가 감당하기엔 능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노 대통령께서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번영, 사회정의를 실천하려고 했던 지도자로 국민의 마음에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 이사장은 지난 5년 넘는 시간 동안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아왔다제가 원해서 선택한 삶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지만 책 읽고 글 쓰는 데 시간을 조금 덜어서 재단 이사장 활동에 쓸 생각이고, 앞으로 정계 활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유 이사장은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과 서울 노무현 센터 건립 사업도 계획대로 잘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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