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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원정대 사고

기사 등록 : 2018-10-14 17:22: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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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대장 등 한국원정대원 사망

 

 지난 12일 김창호 대장을 비롯한 9명으로 구성된 등반대가 히말라야 구르자히말 봉우리를 등반하던 중 베이스캠프에서 강풍에 휩쓸려 급경사면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이번 등반을 계획했던 한국 원정대는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소속의 김창호 대장, 유영직(장비), 이재훈(식량 의료), 임일진 다큐영화 감독 등이다. 김창호 대장이 이끄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9월 28일  구르자히말 등반을 떠났으며 다음달 11일까지 총 45일간 원정을 계획했었다. 여기에 현지에서 정준모 한국산악회 이사가 격려차 원정대를 방문했다가 변을 당했으며 나머지 4명은 네팔 현지 가이드이다.

 

전문 수습팀은 대형 헬기를 타고 이날 새벽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사고가 발생한 포카라 지역으로 출발해 수습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 수습 작업은 사고 현장이 계곡이기 때문에 전문가로 구성된 수습팀이 헬기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가서 장비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한국 원정대원 5명과 네팔인 가이드 4명에 대한 시신 수습이 완료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이들 시신은  수도 카트만두로 옮겨진다.

 

외교부 해외안전지킴센터 소속 담당자 등 2명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은 시신수습 상황과 유족 일정 등을 고려해 15∼16일 중 파견될 예정이다. 신속대응팀은 시신 운구, 장례절차 지원, 가족 방문시 행정 편의 제공 등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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