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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규택지 유출 논란 민주당 신창현 의원 압수수색

기사 등록 : 2018-10-02 09:5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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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법적 문제 없어” 한국당 “늦장 수사”

 ▲ (사진=신창현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신창현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검찰은 1신규 택지 자료 유출논란과 관련해서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신창현 의원은 국회교통위원회 소속이던 지난달 5경기도 96,000호 주택공급이라는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해 경기 신규 택지개발 후보지 과천시, 안산시 2, 광명시, 의정부시, 시흥시, 의왕시, 성남시 등을 사전에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같은 달 11일 신 의원을 공무상비밀누설죄로 대검찰청에 고발했고, 고발장을 접수한 대검찰청은 국회를 관할하는 서울남부지검에 사건을 배당했다. 이후 신 의원은 해당 자료를 김종천 과천시장으로부터 받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는 오전 9시부터 3시간 30분에 걸쳐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 있는 신창현 의원실과 지역구 사무실, 과천시장실 3곳을 압수수색해 관련인들 휴대폰과 컴퓨터 등을 확보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신 의원이 언론에 제공한 자료는 국가기밀 서류가 아니다. 정책 기안상태 자료라 법적 문제는 없다검찰 압수수색이 적절한가는 법률 검토를 해봐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야당 의원은 나흘 만에 신속 압수수색을 하더니, 여당 의원은 이제야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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