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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평화는 비핵화와 함께 가는 것"

기사 등록 : 2018-09-03 22:0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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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를 개최하고 일자리·양극화·저성장·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세금을 곳간에 쌓아두는 대신 경제활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들고 국민 삶을 개선하는 데 쓰기 위해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짜면서 세수를 현실적으로 예측해 늘어나는 세수에 맞게 사업계획을 세웠다"며 "민생·경제에 대해서 만큼은 국회와의 진정한 협치를 기대하며 입법부로서 국회의 존재 이유를 국민에게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문 대통령은 "상가 임대차 보호법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법안과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규제혁신 법안이 처리되지 않고 있어 국민은 안타까워하고 있다"며 "좋은 정책·제도도 적기에 시행돼야 성공할 수 있고, 늦어지면 피해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감안해달라"고 말했다.


  이밖에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에 특사를 파견하는 것과 관련해 "한반도의 평화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함께 가는 것이므로 정부는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면밀하게 살피고 관리하고 있다"며 "정부의 이러한 노력과 의지에 대해 국회가 초당적으로 판문점 선언을 뒷받침해준다면 한반도 평화를 진척시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국회의 비준 동의를 요청했다.


  앞서 여야는 정기국회 첫 날 규제개혁 및 민생경제 법안을 협의했지만 드러낼 소득이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비공개 회동에서 오는 14일 본회의 쟁점 법안 처리를 논의했지만 여전한 의견차이로 인해 별 소득없이 회동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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