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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공공기관, 국민 신뢰 받게 환골탈태 해야”

기사 등록 : 2018-08-30 16:59: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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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공모제, 추천제로 전환 등 혁신 내용 발표

 ▲ 워크숍에서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 워크숍에서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29일 정부가 개최한 ‘2018 공공기관장 워크숍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공공기관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늘 새기고 국민들에게 신뢰받기 위해 환골탈태하겠다는 각오로 혁신에 임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정부는 공공기관 혁신 방향의 핵심은 공공기관장 선임 방식과 임금 체계에 대한 개편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제 공공기관 업무에 전문성이 있는 적임자를 기관장으로 뽑기 위해 공모제에서 추천제로 전환한다. , 가만히 있어도 연봉이 쑥쑥 오르는 호봉제를 폐지하고 일하는 만큼 월급을 받는 직무급제로 바뀐다.


공공기관의 최대 관심사였던 공공기관 경영평가방식 또한 바뀐다. 지난해 말 사회적 가치 등을 중심으로 1단계 개편을 한 데 이어 상대평가로 등급을 매기는 현 제도에 절대평가를 도입한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날 워크숍에서 공공기관이 혁신성장 등 미래 대비에 힘써 달라면서 특히 교통, 에너지 등 공공3 빅데이터 플랫폼 등을 통해 공공 데이터의 공유와 개방에 공공기관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몇몇 공공기관은 국민 편이 아니었고 오히려 특권과 반칙의 온상이라며 깊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또, “뼈아픈 것은 이런 일이 장기간 광범위하게 일어나 정부의 사회 책임을 부인할 수 없다공공성 강화를 혁신의 지향점으로, 양질의 일자리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공공기관의 경영철학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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