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무궁화클럽, “경찰의 댓글공작과 공직학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개최

기사 등록 : 2018-08-30 14:42: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경찰청 수사가 시늉만 내는 축소, 부실수사로 흐르고 있어”

 ▲ 기자회견 중인 시민단체 대표 및 회원들   ⓒ사람희망신문
▲ 기자회견 중인 시민단체 대표 및 회원들   ⓒ사람희망신문


30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앞에서 무궁화클럽, 경찰민주화연대, 민주경우회, 정의연대 등 18개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경찰 댓글공작과 공직학살에 대한 축소, 부실수사 규탄집회 및 전면 재수사를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을 주최한 무궁화클럽은 이명박 정권 당시 경찰청장이었던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정보·보안과 직원들로 댓글공작팀을 구성해 국민에 대한 댓글공작, 언론탄압을 하고 경찰청 내부게시판에 경찰개혁을 주장하는 하위 경찰관들의 글에도 댓글공작을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 무궁화클럽은 댓글팀은 경찰개혁을 요구하는 글을 찾아내 비난하는 댓글을 조직적으로 달기도 하고, 심지어 글을 작성한 경찰관의 인터넷 IP를 도용해 자극적인 글을 썼다면서 그 결과로 양아무개 경사 등 9명의 경찰관이 파면·해임 등을 당했고, 그 중 2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무궁화클럽은 경찰청 특별수사단에 의해 댓글공작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경찰 내부 게시판에 대한 댓글공작에 대해서는 전혀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무궁화클럽은 경찰 댓글공작과 공직학살에 대한 축소, 부실수사를 규탄하고, 전면 재수사를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무궁화클럽 회원은 파면·해임 당한 경찰관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위해 삭발식을 거행했다.



 ▲ 해임·파면 당한 경찰관의 명예회복을 위해 삭발식을 거행하는 무궁화클럽 회원   ⓒ사람희망신문
▲ 해임·파면 당한 경찰관의 명예회복을 위해 삭발식을 거행하는 무궁화클럽 회원   ⓒ사람희망신문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