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서울, 폭우로 침수 피해 속출

기사 등록 : 2018-08-30 09:3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 통제된 중랑천 산책로   ⓒ사람희망신문
▲ 통제된 중랑천 산책로   ⓒ사람희망신문

 




전국 곳곳에 3일동안 최대 5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30일 기상청은 지난 28일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강수량은 519mm, 도봉 489mm, 장봉도(인천 옹진군) 485mm, 의정부 461.5mm, 중면(연천) 448.5mm, 김포 437.5mm, 동송(철원) 437, 광덕산(화천) 365, 서화(인제) 359, 해안(양구) 334, 신북(춘천) 290.3, 진부령(고성) 276.5, 영춘(단양) 212, 백운(제천) 195.5, 청남대(청주) 182.5, 대전 156.5, 충주 134.8, 금남(세종) 108, 부석(영주) 187, 봉화 120.5, 영주 106등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2, 부상 3명이 발생했다지난 28일 오후 750분쯤 서울 동부간선도로 통제 중 월릉교 부근에서 차량이 침수돼 A(49)씨가 익사한 것으로 추정 중이고, 경기 양주 장흥면에 살던 B(57)씨는 자택 지하 배수작업 중 2층 계단에서 실족사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폭우로 서울지역에 배수 관련 지원 건수는 700건에 달했다주택 지하가 침수되는 피해는 680, 상가의 지하가 침수되는 피해는 18, 담장이 무너지는 사고는 4, 축대가 무너진 사고가 1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랑천에는 28일 이어 30일 새벽에도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020분에 중랑천 중랑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가 오전 550분 부로 주의보를 해제했다.


예상욱 한양대 교수는 수증기가 하늘의 강을 따라서 가는 것처럼 우리나라쪽으로 공급되며 폭우를 야기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 통제되어 이동하는 차량이 거의 없는 중랑천 옆 도로   ⓒ사람희망신문
▲ 통제되어 이동하는 차량이 없는 중랑천 옆 도로   ⓒ사람희망신문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