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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소득주도성장 이제 시작”

기사 등록 : 2018-08-24 14:01: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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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만으론 양극화 해결 어려워”

 ▲ 24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사진=더불어민주당)   ⓒ사람희망신문
▲ 24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사진=더불어민주당)

 




24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영표 원내대표는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선 소득주도성장을 더 철저히 추진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홍 원내대표는 최저임금 인상은 지금 일자리를 갖고 있는 근로자에게만 효과가 있고 실직지와 무직자에게는 혜택이 없다최저임금 인상만으로는 양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 소득은 107만원에 불과하다. 작년보다 13%나 줄었다이 돈으로는 보육비, 주거비, 통신비와 같은 필수생활비 충당도 어렵다. 양극화 해소를 위해 소득주도 성장을 더 철저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득주도성장은 이제 본격적인 시작 단계라면서 올해 하반기에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저소득층 기본생활비 부담을 더는 대책이 시행된다. 9월부터 기초연금을 25만원으로 인상하고, 아동수당도 지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적극 추진하는 혁신성장의 성과를 내기 위해 국회에서 입법으로 뒷받침하고 구체적인 결실을 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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