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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상륙한 ‘솔릭’ 24일 오전 11시 동해로 빠져나가

기사 등록 : 2018-08-24 13:3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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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급으로 작아진 태풍 솔릭


 ▲ (사진=기상청)   ⓒ사람희망신문
▲ (사진=기상청) 

 


한반도에 상륙한 중형급 태풍 솔릭24일 오전 11시를 전후해 동해로 빠져나갔다.


태풍 솔릭23일 오후 11시께 전남 목포에 상륙해 호남과 충청, 강원 등 내륙지방을 관통했으나 우려했던 것만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4시 현재까지 태풍 솔릭으로 인한 최대순간풍속 최고기록은 제주 한라산 진달래밭에서 23일 오전 425분에 관측된 초속 62.0m이다.


솔릭에 의해 내린 비는 제주산지 사제비의 1111.0mm가 최고로 기록됐다.

정관영 기상청 예보정책과장은 태풍이 바다에서 육지로 들어오면서 마찰력에 의해 약해졌다아울러 위도가 올라가면서 와해된 부분도 있다고 태풍의 세력이 약해진 이유를 설명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실종 1, 부상 2, 이재민 11가구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앞서 22일 제주 서귀포시 소정방폭포 인근에서 사진을 찍던 20대 여성 1명이 실종됐고 30대 남성 1명이 다쳤다.


한편, 솔릭의 영향으로 24일 휴업했던 9400여곳의 유치원 및 초중고교, 특수학교가 27일부터 정상수업에 들어간다. 교육부는 이번 주말 일부 피해 학교 복구가 완료되면 다음 주 수업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정상수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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