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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발표

기사 등록 : 2018-08-24 10:07: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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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개선대학 미포함 대학 강한 반발

 ▲ (사진=교육부)   ⓒ사람희망신문
▲ (사진=교육부)

 



대학별 성적표 격인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결과가 23일 발표됐다.


교육부는 대학 역량을 진단해 대학 상황에 맞는 재정을 지원하려 지난 4월부터 전국 323개 대학 중 293개교를 대상으로 역량 진단을 시작해 대학정보 공시 및 대학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정량 진단을 실시하고 지표별 진단팀이 서면이나 대면 진단을 벌여 지난 61단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2단계 진단은 정량 진단에 더해 지표별 전담팀이 서면 및 현장방문 진단을 추가해 점수를 매겼고 23일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국내 모든 대학을 평가 성적에 따라 자율개선대학, 역량강화대학, 재정지원제한대학·유형 등 총 4개 그룹으로 나누고 낮은 등급 대학엔 정원 감축과 재정지원 제한 등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된 대학들은 향후 3년간 안정적인 지원을 받게 돼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역량강화대학에 포함된 대학들은 재정지원사업인 대학혁신지원사업 ·유형을 지원받게 되는데 이는 정원 감축 및 구조조정을 조건으로 3년 동안 재정을 지원하므로 정원 감축을 피할 수 없고 이에 따른 등록금 수입 감소도 불가피하다.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은 정부 재정지원·특수목적 사업 지원이 제한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모두 신·편입생 구분 없이 100% 제한된다.


이에 각 지역 대학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월 발표된 진단평가 1단계 잠정결과에 대해 크게 반발했던 학교들은 2단계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게 나오자 이의신청 기한인 오는 28일까지 이의신청으로 공식적인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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