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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장관, “2020년 도쿄올림픽 단일팀 구성하자” 북에 제안

기사 등록 : 2018-08-23 16:3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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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에선 아직 반응 없어

 ▲ 13일 문체부와 국토교통부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는 도종환 문체부 장관 (사진=문체부)   ⓒ사람희망신문
▲ 13일 문체부와 국토교통부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는 도종환 문체부 장관 (사진=문체부) 




22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한에 남북 체육회담 정례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도종환 장관은 22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조정경기장에서 김일국 북한 체육상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에이트 패자부활전을 관람한 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100회를 맞는 내년 전국체전과 20197월 광주 아시아수영선수권 참가도 요청했다특히 도쿄올림픽에서 좀 더 많은 단일팀이 출전할 수 있기 위해 체육회담을 정례화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도 장관은 “10월 초 통일 농구 때 좀 더 진전된 논의가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런 논의를 이어나갈 남북 체육 회담도 정례화가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직 북측의 반응이 나온 것은 없지만 도종환 장관은 원칙적인 면에서 생각을 같이하는 부분이 많았다어느 정도 공감하는 면이 있었는데 일단 북측도 돌아가서 자체적인 논의가 필요하고 이후 좀 더 진전된 실천들이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조정과 카누 단일팀 선수들을 만나 격려한 도종환 장관은 이날 오후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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