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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활동공간 1만 2,234곳 점검…위반 1,781곳 드러나

기사 등록 : 2018-08-23 10:54: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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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도료나 마감재료의 중금속 기준 초과가 원인




환경부는 지난해 어린이활동공간 12,234곳을 지도점검한 결과 14.6%1,781곳이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2017년에 환경안전관리기준이 적용되는 어린이활동공간은 430이상의 어린이집 보육실·유치원 교실·초등학교 교실과 도서관 등으로 전국 약 11만여 곳이다.


위반 시설 1,781곳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도료나 마감재료의 중금속 기준을 초과한 사례가 대부분으로 89.2%1,588곳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는 모래 등 토양의 기생충알 검출, 금지된 목재용 방부제 사용, 합성고무 바닥재의 기준 초과 등이었다.


환경부는 이번 지도점검 결과 관리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된 시설은 해당 지자체 및 교육청에서 개선명령을 내렸으며, 820일 기준으로 89.4%1,593곳이 개선을 완료했다.


또한, 해당 지자체와 교육청에 빠른 시일 내에 시설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어린이활동공간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지자체·교육청 등과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기준 위반 시설은 개선명령, 명단 공개 등을 통해 조속히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향후 온·오프라인 교육·홍보, 전문 교육기관 방문 컨설팅 등을 통해 어린이활동공간 소유자들이 환경안전관리기준을 보다 잘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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