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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 목요일 한반도 관통

기사 등록 : 2018-08-21 09:2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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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0mm 강한 비와 바람 몰고 올 전망


 ▲ (사진 = 기상청 제공)   ⓒ사람희망신문
▲ (사진 = 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도에서 남부, 이어 중부지방을 강타할 것으로 예보했다.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9월 발생한 태풍 산바이후 6년 만이다.


솔릭은 중심기압 955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부근 최대풍속이 시속 144km에 이르는 강한 중형 태풍이다. 현재 솔릭은 시속 22km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이 22일 오전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진입해 당일 오후 3시 서귀포 인근 지점을 거치고 23일엔 전남 남해안에 상륙, 군산에서 광주, 대전 인근 지역을 차례로 지날 전망이다. 이후 23일 밤에서 24일 새벽에는 강원도 북부를 지나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태풍이 통과할 때 남해안에는 최대풍속 초속 40미터 이상, 서해안과 동해안에도 초속 30미터 안팎의 강풍이 불어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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