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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이산가족 오늘 금강산에서 상봉

기사 등록 : 2018-08-20 10:24: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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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기다렸습니다”

 ▲ (사진 = 청와대 제공)   ⓒ사람희망신문
▲ (사진 = 청와대 제공) 

 




20일 남과 북의 이산가족이 금강산에서 만난다. 4·27 판문점 선언을 통해 이산가족·친척 상봉 진행을 합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북측 가족과의 상봉을 위해 19일 강원도 속초에 모인 남측 이산가족 89명은 오늘 금강산으로 이동해 오후 단체상봉을 시작으로 23일간 6차례 11시간 동안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북측 이산가족 83명이 남측 가족을 만나는 2차 상봉 행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남측 상봉자 중 최고령은 101세인 백성규 할아버지로, 며느리와 손녀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남북은 지난 6월 적십자회담을 통해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한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열기로 합의하고, 지난 20006·15 남북공동선언을 계기로 지금까지 대면 상봉 20, 화상 7회 상봉이 이뤄졌다. 지금까지 남북 총 4677가족, 23519명이 상봉의 감격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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