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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급 태풍 ‘솔릭’ 진로 한반도 향해···22~24일 폭우 예보

기사 등록 : 2018-08-20 09:3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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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기상청 제공)   ⓒ사람희망신문
▲ (사진 = 기상청 제공)

 



19호 태풍 솔릭이 목요일인 23일 우리나라 전남 해안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은 태풍 솔릭은 최대풍속이 시속 140km에 이르는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뜨거운 바다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아 당분간 강한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솔릭23일 오전 3시께 목포 남쪽 90km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한반도를 지나면서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24일 오전 3시께 속초 북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으로 지날 것으로 예측된다.


우진규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22일부터는 만조 수위에 따라 해수면 높이가 올라갈 가능성이 크고 파도까지 치면서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며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도 우려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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