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문 대통령·여야 원내대표단, “상설 협의체 가동···민생 법안 처리 합의”

기사 등록 : 2018-08-17 11:22: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 (사진 = 청와대 제공)   ⓒ사람희망신문
▲ (사진 = 청와대 제공)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여야 원내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남북 정상회담 등 당면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동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와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직무대행 및 5당 원내대변인이 참석했으며, 오찬을 겸해 2시간여 이뤄졌다.


문 대통령과 원내대표단의 오찬 회동에서는 국정현안이 주로 논의됐다. 문 대통령은 평양 정상회담을 앞두고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비준 동의를 요청하는 한편 민생법안 및 혁신성장에 필요한 규제개혁 법안의 8월 임시국회 처리를 당부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비례성과 대표성을 제대로 보장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에 대해 강력하게 지지한다며 선거법 개정을 위한 국회 논의의 활성화를 강조했다.


, 이들은 회동에서 여··정 상설협의체 본격 가동 등에 대한 합의를 도출했다. 야당 원내대표들이 국정 논의를 위한 정례 모임 필요성에 공감대를 표시해 첫 협의체는 올 11월에 열기로 합의했다. , 야당이 8월 국회 민생법안 처리와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에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고, 문 대통령은 국회와 협치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