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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오늘 ‘3차 남북정상회담’ 위한 고위급회담 개최

기사 등록 : 2018-08-13 09:3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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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선언 이행 상황 점검 및 정상회담 일정 장소 조율




13일 오전 4·27 판문점 선언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3차 남북정상회담 일정과 장소 등을 조율하기 위한 ‘3차 남북 고위급회담이 열린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이날 730분 경 서울 남북회담본부에서 남북 고위급회담을 위해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으로 떠나기 앞서 남북회담 일정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판문점 선언 이행에 대해 전반적인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할 일들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번 가을 정상회담에 대한 북측 입장을 들어보고 우리 측이 생각한 바도 얘기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 조 장관은 비핵화에 대해선 지난번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된 것처럼 완전한 비핵화 그리고 핵 없는 한반도를 목표로 해서 남북관계와 북미 관계의 선순환 구도를 바탕으로 해서 비핵화, 남북관계 개선이 상호 촉진하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번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우리 측에선 수석대표인 조 장관 외에 천해성 통일부 차관,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이 포함됐고, 북측에서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박용일 조평통 부위원장, 김윤혁 철도성 부상, 박호영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이 나온다.


남북은 이날 오전 10시 평화의집에서 판문점선언 및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 회담을 갖는다. 올해 1, 3, 6월 이후 네 번째 고위급 회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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