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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복 73주년 기념음악회’ 15일 개최

기사 등록 : 2018-08-09 17:11: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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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작곡가 최성환 편곡 ‘아리랑 환상곡’ 시향 연주

 ▲ 지난 광복절 기념행사 사진(사진 = 서울시 제공)   ⓒ사람희망신문
▲ 지난 광복절 기념행사 사진(사진 =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15일 오후 8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서울시향 광복 73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로 광복 73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희망의 선율을 서울광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울시향은 광복절을 경축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광복절 기념음악회를 개최해왔다. 광복절 기념음악회는 수준 높은 연주와 친근한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시민들의 호응을 받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15일 본 공연에서는 북한 작곡가 최성환이 편곡한 아리랑 환상곡을 서울시향 악단이 연주한다. ‘아리랑 환상곡은 지휘자 로린 마젤이 2008년 뉴욕 필하모닉을 이끌고 평양에서 연주해 전 세계에 알려진 곡이다. 이어, 음악회 대미는 체코의 대표 작곡가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신세계로부터가 장식한다.


이번 음악회의 지휘는 성시연이 맡는다. 지휘자 성시연은 2006년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 2007년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137년 역사상 최초 여성 부지휘자에 위촉돼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국내에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로 활동했고, 2014년 경기필하모닉의 수장으로 임명되며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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