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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에서 ‘도심 속 최대 규모의 헌책 축제’ 개최

기사 등록 : 2018-08-01 10:12: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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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맞아, 한강 다리밑으로 떠나는 ‘독서 휴가’

 ▲ (사진 = 서울시 제공)   ⓒ사람희망신문
▲ (사진 =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매일 1일부터 15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마포대교 남단 서울색공원에서 도심 속 최대 규모의 한강 다리 밑 헌책방 축제를 매일 11시부터 22시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강 다리 밑 헌책방 축제‘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올해 한강 다리 밑 헌책방 축제에는 서울·경기·전남지역 등의 헌책방 20여곳이 참여하여 고서·단행본·전문도서·어린이도서 등 10여만 권에 달하는 다양한 책을 전시하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헌책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헌책장터·2천권의 헌책으로 만든 대형아치 책의 문’·194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초등교과서, 책걸상, 옛 잡지 등을 전시하는 추억의 시간여행,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고 신영복 선생 저서 필사체험등이 있다.


한강 다리 밑 헌책방 축제에 참여하는 방법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2번 출구를 이용해서 마포대교 방면으로 걸어나오면 된다.


한편,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한강몽땅 여름축제기간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다리 밑 헌책방 축제가 이번 주부터 15일간 열린다. 본격 휴가철을 맞이하여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한강 다리밑에서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독서의 시간을 즐겨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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