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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철거민 운동의 조직적 과제와 토지와 주택 시민운동의 진로’ 강연 개최

기사 등록 : 2018-07-31 17:2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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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건마피아 제거하지 않으면 철거민 문제 해결되지 않아”



지난 25일 전국철거민협의회(이하 전철협)는 오후 2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전철협 중앙회의실에서 철거민 운동의 조직적 과제와 토지와 주택 시민운동의 진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전철협 이호승 상임대표는 철거민들을 조직폭력배처럼 하부단위로 만들어 군림하면서 몇몇 사람들만 보상금을 많이 받는 구조로 철거민을 내쫓는 방법을 사용하는 세력이 지금도 전국의 개발지역에서 날뛰고 있다그들은 전철협의 개발관련법과 제도의 제·개정 운동과 이주대책, 생계대책에는 관심 없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철거민들을 이용해 다수의 철거민을 내쫓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호승 대표는 그들은 자기 뒤에 경찰과 검찰, 정부와 시장이 있다며 인맥을 과시하며 철거민을 위해 일하는 척하며 군림하지만 뒤에서는 철거민들에게 돈을 많이 받게 해주겠다며 검은 거래를 통해 먹이사슬을 형성하고 있다그들이 바로 토건마피아라고 주장했다.


이호승 대표는 토건마피아를 제거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에서 철거민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개발지역에서 비리와 부패도 근절되지 않는다이제 토건마피아는 적폐청산차원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 이 대표는 전철협은 철거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개발관련법과 제도의 제·개정을 위해 헌신했으나 지난 10여년이 넘도록 이호승과 전철협은 토건마피아에 의해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당해왔다토건마피아들이 철거민들을 조종해 돈을 버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더러운 짓거리를 멈추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철협은 1993년에 토지정의·부동산 투기근절 운동·합리적인 철거민 운동을 위해 창립된 시민사회단체로 철거민이 발생하지 않는 나라를 위해 현재 주거권·생존권·재산권 등 주거3권을 헌법에 명기하라는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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