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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 9인 체제 출범

기사 등록 : 2018-07-25 13:34: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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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자유한국당 제공)   ⓒ사람희망신문
▲ (사진 = 자유한국당 제공) 

 



지난 24일 자유한국당은 상임전국위원회를 개최하고 비상대책위원 8명을 인선하고 본격적인 비대위 체제로 전환됐다. 당내 위원으로는 박덕흠 의원, 김종석 의원이 임명됐다. 관심을 모았던 외부위원으로는 최병길 전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김대준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총장, 이수희 마중물여성연대 대변인, 정현호 한국정책학회 이사장이 합류했다. 이어 김병준 비대위원장, 김성태 원내대표와 함진규 정책위의장이 당연직 비대위원으로 참여한다. 배현진 송파을 당협위원장은 비대위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비대위원들을 직접 평가하며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박덕흠 의원은 재선의원들 가운데 간사를 오랫동안 해왔다비대위에서 생각한 것이 의원들 사이사이에 잘 퍼져나가게 해달란 뜻이라고 했다. 김종석 의원에 대해선 경제전문가로 시장 자율을 굉장히 중시하는 분이라며 내가 말하는 탈국가주의, 시장 공동체의 자유와 같은 철학을 완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비대위원 추가인선 가능성이 없지 않다면서 “11명은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비대위의 규모가 더 늘어날 여지를 남겨뒀다.


앞서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의원총회에 참석해 한국당이나 보수정당 집단은 가치를 점유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혁신 비대위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역사의 흐름에 맞고 국가 발전에서 반드시 가져가야 할 가치를 정립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국가주의 문화를 지금 이 순간 단절하고 5000년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대중영합주의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의 합의주의가 새롭게 일어날 수 있도록 내 가슴이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끝으로 이 당에서 어느 계파, 어느 계열의 이야기가 사라지게 하겠다자르고 버리지 못할 경우에는 새로운 것을 세워서 새로운 통합의 길을 열어가는 것이 내가 할 일이라고 이야기했다.




 ▲ (사진 = 자유한국당 제공)   ⓒ사람희망신문
▲ (사진 = 자유한국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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